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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하얀벽 그리고 꽃.

    미팅겸 마실간 꽃집
    예쁜 꽃 한송이 사다
    거실에 조심히 꽂아 두었습니다.예쁩니다.
    하얀벽과 너무도 잘어울립니다.
    오래도록 예뻤으면 좋겠습니다.LAZMOO sunday pm

  2. 02. 2013 LAZMOO okinawa 첫여행

    2013년 벌써 1년전이 되었네요. 포토그래퍼 BA작가와 쥬얼리 디자이너 나미짱 그리고 타이쿄 3인의 라즈무 첫여행.. 조금씩 조금씩 준비를 하고 하나하나 만들어가며 한명 한명 마음속에 그리는 멋진 라즈무의 여행. 이여행을 통해서 저희는 너무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고 특히나 okinawa에 우리만의 멋진 핫플레이스도 만들 수 있었던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멋진 바다를 옆으로 신나서 의기양양하게 걸어가는 BA작가 입니다.

  3. 03. LAZMOO House party

    라즈무가 시작되기전 nijinami &nijitora의 한국 귀국 후 열었던 첫 하우스  연말 파티. 석류와 야채들로 속을 채운후 오븐에 오리를 구워내고 맛있는 요리와 함께 멋진 지인들과 함께 우리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행복한 기억입니다.
    언제부턴가 밖에서 시끌벅쩍한 소란스러움 보다 집에서 소소하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의 즐거움이 우리에게 더큰 소중함으로 다가왔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가까이서 함께하는 멋진 친구들과의 시간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shell we?

  4. 04. TOKYO STORY

    2009년 7월 9일 목요일 오후 6:48  Tokyo의 大崎 Thinkpark 빌딩 23층에서 바라본 후지산과 Tokyo Skyline 입니다.
    같은 하늘이지만 언제나 달라 보이던 그때의 하늘을 아마도 죽는 날까지 잊을 수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꿈이었던것만 같던 그때의 시간이 과연 나에게 앞으로 어떤 의미로 때론 어떤 시간으로 기억될지 모르지만 사진들을 들여다 볼때마다 그날의 기억이 너무도 생생히 묻어나서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벌써 횟수로 5년이 된 그날을 더듬어 봅니다.

  5. 05. Spain book store

    2010년 4월의 어느날, 나미짱과 함께한 스페인 바로셀로나의 서점입니다. 세월을 가늠할 수 없는 바닥 타일의 빈티지함이 오히려 진열된 책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듯 합니다. 크지않은 서점의 꼼꼼함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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